
사진 = 남보라 웨딩화보,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오늘도 성공적 저녁밥"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남보라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겅강해 보이는 한 상이 차려져 있으며, 하트 모양 주걱으로 밥을 푸고 있는 남보라의 남편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계속해서 남보라는 두부조림, "한눈판 사이 태워 버린" 고등어, 파래, 감자 김치전, 무 곤드레 솥밥을 하나하나 소개했다.
그중 무 곤드레 솥밥에 대해 "건강한 맛이지만 중독성 있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마지막 후식으로 딸기까지 챙겼다.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특히 지난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던 남보라는 16주에 접어들었다고 알리며 "오늘도 행복한 콩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