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신동엽이 2026년을 맞이한 심경을 전했다.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방송인 홍석천과 크리에이터 김똘똘이 출연했다.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이날 2026년을 맞이한 후 첫 방송을 맡게 된 '놀토' 멤버들. MC 붐은 패널들의 신년 계획을 질문했고, 신동엽은 "제가 어느 순간 깨달은 게 있다. 새해가 되면 여러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 본인에게 실망만 한다. 그러니까 그냥 계획을 세우지 말라"며 조언했다.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이어 문세윤은 풍요를 기원하는 풍물패를 선보였고, 김동현은 "이제 새해가 됐다. 지난 저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야 한다"며 "저희 헬스장에 오시면 10일에 5kg를 빼 드린다. 지금 흘리는 땀은 여러분 지방의 눈물이다"고 자신의 헬스장을 홍보해 비난을 받았다.
"제가 말띠다. 되게 의미 있는 해다"라고 밝힌 한해는 "한문철(한해&문세윤) 첫 행사를 하게 됐다"며 신년 행사를 했다는 경사를 밝혀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최근 고정 패널이었던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이 '주사 이모' A씨 관련 의혹 속에서 하차한 이후 현재 체제로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