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언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시언이 태어날 아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이시언은 "아직은 아들 천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용 양말 등 육아 용품이 담겨 있다.
2021년 12월 결혼한 이시언과 서지승의 임신 소식은 지난 달 26일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로 전해졌다.
결혼 4년 만에 임신한 두 사람은 올해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시언은 지난 달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 상을 수상했다.
수상소감에서 이시언은 "지금 집에 있는 제 아내가 제2세를 갖고 있다. 잘 자라고 있다. 복덩이인 것 같다"며 서지승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수상 뒤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저도 우리 아기 태건(태어난 김에 건강하길)이와 행복한 2026년을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해피 뉴 이어!"라고 인사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시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