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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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cm·52kg' 강민경, 1일 1식이 끝 아니다…'고강도 운동' 인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2 16:22 / 기사수정 2026.01.02 16:22

강민경 SNS
강민경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콜라병 몸매를 자랑했다.

2일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새해 첫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헬스장을 찾은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관리의 흔적이 엿보이는 완벽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민경은 프로필상 167cm의 장신에도 52kg의 몸무게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많이 먹는데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오해를 해명한 바 있다. 그는 "일주일에 네 번 고강도 운동을 하고, 흰쌀은 되도록 피하려고 한다"며 "일주일에 4~5일 정도는 1일 1식으로 식단을 조절한다"며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사진=강민경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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