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화정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최화정이 혼자 살고 있는 한강뷰 110억 아파트를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남자는 접근도 못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 (역술가 박성준,풍수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최화정은 새해를 맞이해 집 풍수지리와 관상을 보려고 한다며 자신의 성수동 집을 공개했다.
역술가를 맞이해 집 구조를 소개한 최화정은 한강이 한 눈에 보이는 탁 트인 뷰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강뷰 거실을 본 역술가는 입구는 좁고 내부가 넓어지는 구조가 좋다며 "거실 쪽에서 열리는 구조가 좋다. 현관에서 창이 마주 보이는 게 좋지 않은데 꺾어서 창을 보니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거실 옆 방으로 역술가를 안내한 최화정은 "여긴 무슨 공간이냐"는 질문에 "여기 우리 준이 방이다. 강아지"라며 반려견 용 방까지 마련해 놀라움을 안긴다.
최화정은 럭셔리한 안방, 부엌도 공개했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65세다. 지난 2020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를 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아파트는 77평 기준 약 1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최화정 유튜브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