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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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감격의 '신인상' 탔는데…"나는 상 받을 자격 없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2.22 08:03 / 기사수정 2025.12.22 08:03

심형탁 SNS
심형탁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심형탁이 예능 신인상을 거머쥔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심형탁은 "강우 씨와 순수 이순철 원장형님께 같이 스타일링 받고 인사하고 KBS와서 또 같이 상을 받고. 강우 씨는 참 좋은 사람이다"라며 지난 20일 개최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상을 받은 김강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리고 데뷔 후 처음 받는 큰 상. 전부 사야와 하루 덕분이다. 나는 상을 받을 자격이 없다. 가족이 만들어준 상.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축하해요", "누구보다 좋은 아빠 자격 있어요", "하루를 못봐서 아쉬워요", "가족을 사랑한 노력의 결실" 등의 축하를 전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7살 연하의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으며 올 1월 아들 하루 군을 얻었다.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아들 하루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리얼리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사진=심형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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