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2.26 21:01 / 기사수정 2011.12.26 21:0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배우 백진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직접 뜬 장갑을 윤계상에게 선물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백진희가 자금 부족으로 자신이 입고 다니던 스웨터의 실을 풀어 윤계상에게 선물할 장갑을 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희는 엄청난 자금부족에 시달렸다. 보건소 불우이웃 돕기로 만원을 지출한 진희는 전 재산 5 천원으로 장갑을 뜰 도구들만을 구매해 자신이 입고 다니던 스웨터의 실을 풀어 계상에게 줄 장갑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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