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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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완료' 고경표, 충격 비주얼 벗었다…"살 빼고 있다, 드라마 촬영 중" (식스센스2)

기사입력 2025.10.31 08:1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경표가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살을 빼며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달라진 그의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30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2’(이하 '식스센스2')에서는 서울 성수동에서 새 시즌 오프닝을 여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석진은 고경표에게 인사를 건네며 "화면보다 슬림하다"라고 이야기했다.

고경표의 슬림해진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입금전후 비주얼로 유명한 고경표는 "빼고 있다. 지금은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어서 관리를 하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고경표는 지석진에게 "제가 나오기 전 시즌에 나오셨다고. 그때마다 다 정답을 맞히셨다고 하더라"라며 감탄했다. 지석진은 "난 미세한 포인트를 안 놓친다. 삼겹살 버터 깔린 걸 보면 말이 안 되지 않냐"라며 전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고경표는 "근데 그거 진짜였다"라고 말해 지석진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면서 "이런 식으로 하시는군요?"라며 정답을 잘 맞혀왔던 지석진에게 팩폭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엔딩을 못봤다"라고 해명했다. 고경표는 "촉 좋으신 것 맞죠?"라며 의심을 멈추지 않아 웃음을 더했다.

tvN '식스센스2'
tvN '식스센스2'


이때 유재석과 미미가 등장했다. 유재석은 지석진에게 "빈자리 기가 막히게 치고 들어왔네"라고 말했고, 이어 미미에게 지석진의 합류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미미는 "놀랐다"고 말해 이목을 모았고, 이어 "안좋은 뜻이 아니라 선배님 대선배님이신데"라며 "'식스센스' 더 커지려고 그러나 보다 생각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지석진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좋은 얘기네"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한마디로 너무 노땅이 들어왔다는 거냐"라고 말했고, 미미는 "정규 프로그램이 되려는구나 싶었다. 선배님 정규 많이 하시지 않냐"라고 해명을 더했다.

사진=tv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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