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10.28 16:1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다크한 무드를 입힌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28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Too Good to be Bad’(투 굿 투 비 배드) 콘셉트 포토를 오픈,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로 신곡의 드라마틱한 서사를 예고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어두운 밤 황량한 공터에 서 있는 올리비아 마쉬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유발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그레이 톤의 드레스와 퍼를 매치, 흐트러뜨린 머리카락 연출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정면을 향해 시선을 둔 포즈로 신비로운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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