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2.20 20:46 / 기사수정 2011.12.20 20:4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배우 이종석이 김지원의 전용 자동차로 등극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김지원이 이종석에게 과외를 가르치고 집으로 가던 도중 다리를 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종석은 크리스탈이 던진 물건을 잡던 도중 계단을 내려가던 지원의 밀어 넘어뜨리고 말았다. 이에 지원은 다리에 깁스를 하게 됐고 이후 종석에게 "이동할 때마다 업어달라"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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