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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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 반기는 김경문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5.10.18 16:32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대전, 박지영 기자) 18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 6회말 무사 2루 한화 손아섭이 동점 적시 2루타 때 2루주자 심우준이 득점을 올린 뒤 더그아웃에서 김경문 감독과 주먹을 맞대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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