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10 21:08 / 기사수정 2011.11.10 21:0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배우 이종석이 수능을 결국 포기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TV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수능시험을 치르기 위해 고사장으로 향하는 종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능 전날 가족들은 수험생인 종석을 위해 크리스탈은 다락방을 양보하고, 지원 역시 종석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며 "선배 이거 먹고 수능 잘 봐. 뿌잉뿌잉"이라는 등 온 가족들이 종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날 수능시험을 치러 고사장에 간 종석은 1교시 언어영역 듣기 문제부터 문제가 너무 어려워 깊은 생각에 빠졌다. 결국, 종석은 점심시간에 짐을 챙겨 고사장 밖으로 빠져나왔다.
종석은 담벼락에서 자신을 위해 응원하고 있던 승윤을 데리고 당구장으로 갔다. 하지만, 집에서는 온 가족들이 돌아올 종석을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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