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5 15:30 / 기사수정 2011.10.25 15:3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그룹 비스트의 양요섭이 트위터를 통해 자신은 멘션에 글을 기재한 적이 없음을 밝혔다.
지난 24일, 양요섭은 자신의 트위터에 "멘션에 제가 글 쓴거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데.. 전 트윗말고 글 쓴거 없어요. 누구냐 이놈의 사칭! 잡히면 혼나~ 다들 좋은 밤"이라는 글을 게재, 사칭자에게 일침을 가했다.
최근 양요섭은 자신을 사칭하며 멘션을 올리는 사람이 있어 이에 대해 경고 글을 남긴 것.
양요섭의 트위터를 방문한 누리꾼들은 "좀 더 강력한 경고가 필요해요" "경고도 귀엽게" "처음부터 그런 말 안 믿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양요섭 ⓒ 양요섭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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