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7 15:37 / 기사수정 2011.10.17 15:3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드라마 '버디버디'의 유인나와 훈훈한 연하남 박한비가 연상연하 커플을 선언했다.
tvN 월화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유인나(이공숙 역)가 그간 짝사랑해왔던 박한비(성태갑 역)에게 마음을 고백한다.
유인나의 사랑을 독차지 한 연하남 '박한비'는 지난 2010년 꽃미남 아이돌 그룹 티맥스에 새로 합류한 멤버이자 '버디버디'에서는 뮤지션을 꿈꾸는 유이의 동생 '성태갑'으로 출연하고 있다.
'버디버디' 21화에서는 맞선을 보라는 아버지 때문에 갈등하던 유인나가 그동안 숨겨왔던 박한비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다. 하지만 유인나를 누나 유이(성미수 역)의 친구로만 생각했던 박한비는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황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방송말미에 고민하던 박한비가 유인나의 맞선 현장을 급습하는 모습이 예고돼 버디버디 공식 귀요미 연상연하 커플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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