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14 10:22 / 기사수정 2025.01.14 10:22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모텔 캘리포니아’가 1월 2주차 TV-OTT 화제성 조사 뉴스 부문 2위에 오르며 '페인 드라마' 탄생을 예고했다.
MBC ‘모텔 캘리포니아(모텔캘리)’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로, 2019년 인기를 끌었던 심윤서 작가의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다.
'모텔캘리'는 지난 10일 방송된 첫 방송을 통해 아홉 살부터 이어진 하나읍 첫사랑 커플 지강희(이세영 분)와 천연수(나인우)의 가슴 찡한 이별과 재회를 그려내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콘텐츠 화제성 조사업체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2주차 TV-OTT 화제성 조사에서 '모텔캘리'가 뉴스 부문에서 2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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