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3 14:22 / 기사수정 2011.10.13 14:2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정정화 감독, 표민수 감독이 크리에이티브를 맡은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는 오는 31일 밤 11시 첫 방송을 선보일 예정으로, 연출 정정화 감독,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표민수 감독이 참여한 작품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보이고 있다.
'꽃미남 라면가게'는 정일우, 이기우, 이청아 등 톱스타들이 출연, 미모와 개성으로 무장한 꽃미남들과 그들에 둘러싸인 여주인공이 라면가게를 함께 운영하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로맨스와 아슬아슬 사랑 이야기를 담은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2009년 후쿠오카 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로맨틱 영화 '달콤한 거짓말'의 정정화 감독과 드라마 '거짓말',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등 드라마 히트 제조기 '표민수' 감독이 한 작품으로 뭉친 건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제작사 박성혜 대표와의 인연으로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한 '표민수' 감독은 극본, 캐스팅 등 작품 전반에 걸쳐 애정을 쏟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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