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8 00:0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하정우로 변신한 이경규가 독기가 없다는 지적을 받았다.
7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에서는 이경규, 허성태, 주희중, 최유라, 손덕기가 펼치는 생방송 제5라운드가 공개됐다.
도전자들은 제2라운드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영화 속 명장면을 자신만의 색깔로 연기해야 했다. 또한, 탈락했던 도전자들이 상대역이 되어 최종 5인을 도왔다.
이날 이경규는 한국 스릴러 영화 중 단연 최고의 작품인 <추격자>에서 하정우의 연쇄 살인범 연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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