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31 10:3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에스팀 소속 아티스트들이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의 문화를 알리며 K-컬처의 위상을 드높였다.
지난 26일 크리에이터이자 댄서 아이키(AIKI)와 모델 겸 DJ로 활동하고 있는 안나킴(Ana Kim)이 프랑스 파리 브롱냐르 궁(Palais Brongniart)에서 진행된 ‘2024 프랑스 K-박람회(K-EXPO FRANCE 2024)’와 연계 개최되는 ‘와이쓰리케이’ 패션 꼬레(‘Y3K’ Fashion Corée)에 참여해 그들만의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현지 대중의 열렬한 환호를 받을 수 있었다.
와이쓰리케이 패션 꼬레는 파리 현지 대중이 참여하는 패션 융합 퍼포먼스 쇼로 K-패션을 K-팝과 댄스 두 개의 다양한 문화 장르로 융합하여 신비하고도 에너지 넘치는 K-컬처를 선보인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아이키는 그가 리더로 속한 댄스 크루 훅(HOOK)과 함께 MZ 세대가 사랑하는 브랜드들의 패션쇼에서 K-팝 곡들의 안무를 훅만의 느낌으로 재창조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들만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는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현지 대중의 많은 인파를 불러 모으는 등 공연장을 방불케하는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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