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5 00:0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월드스타 비가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비의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비는 공연 직전 <연예가중계>와 인터뷰를 하며 군입대 소감을 묻는 질문을 받고 "크게 대단한 일이 아닌데"라며 운을 뗐다.
이어 "요즘 실감이 드는 게 전화가 너무 많이 온다. 광고에 대한 콜들이 더 많더라. 가기 전까지 하루도 못 쉴 것 같다. 이렇게 파장이 크구나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또 "늦게 가는 것이 죄송스럽고 송구스럽고 민망하다. 가서 열심히 충성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내며 입대 전 어머니 산소에 갔다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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