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4 00:3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주민하와 박혜선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3일 방송될 SBS <기적의 오디션>(김용재 외 연출)에서 지현준을 비롯한 허성태, 주희중, 최유라, 손덕기, 이경규, 주민하, 박혜선 8인이 펼치는 생방송 3라운드 무대가 공개됐다.
이들은 '매력'이라는 미션을 주제로 자신의 숨겨둔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주민하는 첫 번째 무대에 올라 '일렉트로닉 밴드 공연'의 피아니스트 역을 맡아 연주 솜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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