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9 15:40 / 기사수정 2011.09.19 15:4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스마트한 두뇌와 정의로 뭉친 경찰 패밀리의 이야기 '블루 블러드'가 국내에 상륙한다.
미드채널 AXN은 19일 뉴욕을 배경으로 한 경찰 정통 수사 미국드라마(미드) '블루 블러드(Blue Bloods)를 오는 20일부터 방송한다고 밝혔다.
'블루 블러드'는 CBS에서 지난 2010년 9월부터 2011년 5월까지 방송한 화제작으로, 프리미어 방송 때 'CSI 뉴욕'보다 많은 1200만 명을, 매 회 평균 1000만 명을 브라운관 앞으로 불러들인 화제작이다.
경찰 가문을 의미하는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모두 경찰로 능력을 인정받는 3대 레이건(Reagan) 가(家) 의 범죄 수사 에피소드와 그 안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가족애를 다룬 독특한 수사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일찌감치 시즌 2 제작도 예약, 미국 현지에서 오는 9월 23일 방송 예정에 있다.
또한, '블루 블러드'에는 중년 꽃미남 톰 셀렉(Tom Selleck)과 뉴 키즈 온 더 블럭 전 멤버이자 연기파 배우인 도니 윌버그(Donnie Wahlberg), 국내에 영화로도 잘 알려진 보리짓 모이나한(Bridget Moynahan) 등이 총 출동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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