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31 08:17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비투비(BTOB)의 세 번째 유닛 구공탄(90TAN)이 정식 데뷔한다.
서은광과 이민혁의 유닛 구공탄은 31일 첫 번째 싱글 '탕탕탕(TANG TANG TANG)'을 발매한다.
'탕탕탕'은 록 사운드에 힙합 감성과 펑크 리듬을 가미한 하이브리드 곡으로, 유닛 구공탄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이민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특유의 음악색과 감성을 아낌없이 담아냈으며, 중독성이 강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구는 대중이 쉽게 들을 수 있도록 곡의 유쾌함을 더한다.
서은광과 이민혁은 팀 내 맏형 라인이자 유일한 1990년생 동갑내기 멤버로, 유닛명 구공탄은 '비투비 내 1990년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공탄에서 서은광은 부캐인 실버라이트(SILVER LIGHT), 이민혁은 솔로 활동명인 허타(HUTA)로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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