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5 15:29 / 기사수정 2011.09.05 17:22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골퍼 박세리(34)와 테니스 샛별 이덕희(13, 제천동중)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생겼다. KDB산은금융그룹은 5일, KDB산업은행 여의도 본사 대회의실에서 두 선수와 조인식을 가졌다. KDB산은금융그룹은 향후 두 선수가 국제무대에서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였다.
조인식과 더불어 테니스, 탁구, 농구 등 KDB산은금융그룹 소속 스포츠단 'Cheer up' 행사도 함께 열렸다. 이 자리를 통해 KDB산은금융그룹의 본격적인 스포츠마케팅 활동에 대한 의지를 알렸다.
KDB산업은행 여의도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박세리, 이덕희의 조인식에는 윤만호 산은금융지주 부사장, 김영기 산업은행 수석부행장, 임기영 대우증권 사장 등 그룹사 임직원과 이기호 휠라코리아 사장, 언론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 날 조인식의 두 주인공인 박세리와 이덕희는 지난 수십년간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개척자 역할을 수행한 산업은행의 이미지와 두 선수의 행보가 잘 부합되어 KDB산은금융그룹이 적극 지원하게 되었다.
[사진 = 박세리 (C)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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