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19 11:34 / 기사수정 2024.07.19 11:34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배우 주지훈이 MBC 드라마 '궁'의 새로운 이신 역으로 배우 김윤석을 추천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의 배우 주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주지훈의 등장에 청취자들은 "주지훈 배우님 자주 나와주세요~", "주지훈 배우님 보려고 보이는 라디오 켰어요"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하선은 "팬이 엄청 많으시다. 지금 사연이 엄청 들어오고 있다"며 주지훈의 인기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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