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1 00: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6명의 남녀가 '한번 더 특집'을 통해 큰 수확을 얻어갔다.
31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한번 더 특집'을 통해 다시 한번 짝을 찾으러 온 11기 멤버들의 최종 선택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자 5호는 "그 짧은 시간 동안 2호님께서는 많은 행복을 저한테 주셨던 것 같다. 그리고 4호님, 앞으로 잘해주겠다는 말 잘 못 믿겠다. 앞으로 그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다"며 남자 4호를 선택했다.
이어 남자 3호와 5호의 구애 속에서 고민하면 여자 4호는 "처음부터 저를 선택했던 분께 드리겠다."며 남자 3호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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