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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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박진주, 알고 보니 대학 동기..."짓밟고 무시하는데 소중해"

기사입력 2024.07.03 11:20



(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배우 박서준과 박진주의 훈훈한 모습이 화제다. 

1일 박진주는 개인 계정에 "서로 짓밟고 음해하고 조롱하고 무시하는데 넘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주는 공연 전 핀을 꽂고 대학 동기들과 다 함께 거울 샷을 찍는 모습이었다. 그 가운데 박진주의 공연을 응원차 방문한 박서준의 모습이 눈에 띄어 이목을 끌었다.   



이어 박진주는 "연기과 07 동기는 하나다!!"라며 동기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정에 관심이 집중됐다. 박서준도 이를 공유하며 우정을 드러내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07학번 동기로 어렸을 때부터 서로의 꿈을 응원해 주던 사이다. 

한편, 박서준이 참석한 박진주의 공연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2024'로 오는 9월 8일 막을 내린다. 

사진 = 박진주 개인 계정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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