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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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김한길, 결혼 29주년 여전한 잉꼬부부…훈남 두 아들과 함께

기사입력 2024.06.11 16:15 / 기사수정 2024.06.11 16:15



(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배우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과의 29번째 결혼기념일을 알렸다.

10일 최명길은 개인 계정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결혼 29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과 결혼 29주년을 맞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결혼한지 30년 가까이 지났지만 서로 꼭 붙어 여전한 금실을 자랑했다.



최명길과 김한길은 꿀이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다. 

신애라는 "젊고 이쁜 언니 축하드려요"라며 축하 댓글을 남겼고 황신애도 "와 넘넘 축하해. 우리 18주년 보낸지가 엊그젠데"라고 댓글을 남기며 추억을 회상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베스트 커플 기념일 축하해요. 늘 행복하세요", "언니 감정이 너무 달달해요"라며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명길은 정치인 김한길과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최명길 개인 계정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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