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6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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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임영웅, JD1 위해 피드백...힘든 점도 챙겨줘" (라디오스타)[전일야화]

기사입력 2024.06.06 08:0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정동원이 임영웅이 JD1을 위한 피드백을 해줬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정동원이 JD1에 대한 '미스터트롯' 형들의 반응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윤아는 가사에 대한 영감을 뉴스에서 얻는다고 밝혔다. 실제로 뉴스를 보고 만들어진 곡이 있다고.

김윤아는 낙화. 집단 따돌림 때문에 학생이 자살한 사건이 공중파 뉴스로 나오며 만들었던 곡이 '낙화'라며 피해자의 마음으로 만든 곡이라고 했다.

 

김국진은 김윤아에게 "저작권으로는 우리나라 여가수 중 최고 아니냐"라고 물어봤다.

김윤아는 최근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저작권 곡 개수를 알려줬다며 무려 290곡이 등록된 상태라고 했다. 한국 여성 싱어송라이터 중에 제일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 수가 많다고.

김윤아는 저작권에 광고에 쓰인 곡도 포함되어 있다며 양대 콜라 광고 음악이 들어가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윤아는 방송사 광고 음악도 있다며 JTBC 로고송이 자신의 목소리임을 전했다. 

대니구는 어린이 콘텐츠 출연으로 팬층이 두터운 편이라고 했다. 음악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어린이 콘텐츠를 시작했다고. 

 

대니구는 아이들이 크기 전에 클래식을 친근하게 소개함으로써 클래식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려고 어린이 뮤지컬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었다고 말했다.

정동원은 부캐 JD1에 대한 '미스터트롯' 형들의 반응이 제각각이었다는 얘기를 전했다.

정동원은 "반응이 다 다르다"며 "민호 삼촌 같은 경우에는 나이가 있다 보니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고 했다.

정동원은 "민호 삼촌은 '왜 그런 느낌으로 벌써 하느냐', '지금은 할 수 있는 거 하고 나중에 해도 되는데'라고 하지만 츤데레 스타일로 마지막에는 응원을 해준다"고 덧붙였다.



정동원은 이찬원의 경우에는 "AI 지금 뭐해?"라고 말하며 자신을 놀린다고 했다. 영상통화를 하면 "AI가 사람 살도 다 있네"라고 놀리기도 한다고.

정동원은 "영웅이 형은 형도 하고 싶은 장르 많으니까 '이런 것도 해 봐라' 이런 느낌으로 계속 피드백을 해준다"고 했다.

정동원은 임영웅한테 고마웠던 일화도 공개했다. JD1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5박 6일 일정으로 스페인에 갔을 당시 임영웅에게 고마웠던 점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JD1 뮤직비디오 촬영 차 스페인에 갔을 때 같은 아파트 주민인 임영웅이 자신의 반려견 2마리를 봐주고 자신의 힘든 점도 챙겨줬다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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