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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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질문에 '웃음 참는' 윈터 '화제'…"어떻게 참아" 폭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5.28 07:31 / 기사수정 2024.05.28 07:3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방시혁 하이브 의장 카톡 관련 질문에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에스파는 지난 27일 첫 번째 정규 앨범 '아마겟돈(Armagedd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에스파는 최근 불거진 여러 이슈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앞서 "컴백 전 이슈로 인해 부담감은 없었냐"라는 질문에 "여러 이슈들에 대해 다 알고 있다"라며 부담은 내려놓고 컴백 준비에만 집중했다는 답변을 내놓았던 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방 의장과 나눈 메신저 내용을 공개했고, "에스파 밟을 수 있죠?"라는 견제 섞인 대화 내용까지 언급하면서 멤버들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이 또 나왔다. 

이때 장내가 술렁였고, 멤버들도 표정 관리를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카메라 플래시가 여기저기서 터졌다. 이후 윈터가 얼굴을 가린 채 미소 짓는 모습과 함께 "방시혁 의장 카톡 질문에 '웃참'"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크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기사가 퍼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은 "나 같아도 웃음 터질 것 같다" "어떻게 참냐" "절대 참을 수 없다" "웃을 수 있는 이슈가 돼서 다행이다" "에스파 더 잘 되길" "멤버들 멘탈 강해 보인다" "나도 지금 같은 표정"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첫 정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자리에서 최근 일어난 불미스러운 이슈에 대한 질문이 나온 자체만으로 멤버들에게 부담이 될 것이 사실. 하지만 이날 멤버들은 누구보다 담담하게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오히려 유쾌한 면모를 드러내 누리꾼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한편 에스파는 더블 타이틀곡 '슈퍼노바'와 '아마겟돈'이 포함된 첫 정규 앨범으로 정식 컴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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