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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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홍진호, 아빠된다…"우리 콩콩이 건강하게 잘 오길"

기사입력 2024.05.27 14:50 / 기사수정 2024.05.27 14:50



(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2세 소식을 전했다. 

27일 홍진호는 개인 계정에 "너무 감사하게도 새로운 생명을 선물 받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은 홍진호의 2세 콩콩이(태명) 초음파 사진으로, 결혼 두 달 만에 행복한 소식을 전했다. 



홍진호는 "연말에 태어날 우리 콩콩이.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잘 오기를"이라며 연말에 태어날 아이 소식에 행복한 모습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한편, 홍진호는 서울 모처에서 10살 연하의 연인과 3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포커 플레이어로도 활동하는 그는 지금까지 받은 우승 상금 누적액이 약 31억 원으로 알려진 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에 출연해 "우승 상금 일시불로 신혼집을 마련했다"고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홍진호 개인 계정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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