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5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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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설' 박나래...유세윤 "내 억울함 알아줄 듯"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5.24 19: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딥페이크설을 불러온 운동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연예계 선후배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박나래는 24일 오전 "딥페이크아님.. 각도의 중요성.. 전사의 심장이 되어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스포츠 브라톱을 입고서 랫 풀 다운에 열중한 모습이다.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평소 엄청난 보정을 통해 SNS 속 어깨깡패로 등극한 유세윤은 "휴 이제야 내 억울함도 사람들이 알아주겠다 고마워 나래야"라는 반응을 보였는데, 박나래도 "그러믄요 선배님의 살아숨쉬는 광배"라고 화답했다.

안영미는 "부럽다..겨드랑이 깨끗해서"라고 말했고, 조윤호는 "진짜??????? 와!!!!! 최고다"라고 감탄했다. 배우 이주승은 "피지컬 100 나가요 누나"라고 댓글을 남겼는데, 박나래는 "그래 주도인클럽으로 나가자"고 제안했다.

한편, 박나래는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6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사진= 박나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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