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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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 "난 돼지 DNA" vs 영케이 "라면 7봉지"…먹부심 폭발 (놀뭐)

기사입력 2024.05.17 09:59 / 기사수정 2024.05.17 09:59



(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승관과 영케이가 남다른 먹부심을 드러내 관심을 모은다. 

1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멤버들이 소속사 구내식당에 초대를 해줬던 세븐틴 승관, 데이식스 영케이에게 '갓생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승관과 영케이는 멤버들과 함께 '갓생 음식' 여정을 떠나, 그릇에 얼굴을 파묻은 채 음식을 폭풍 흡입한다고. 

이날 방송에서 승관은 "저는 완전 돼지 DNA다. 마음만 먹으면 살찔 수 있다"라며 먹부심을 드러낸다.

최근 신곡 '마에스트로'를 발표한 세븐틴은 바쁜 활동기를 보내는 중.

승관은 날렵한 턱 선을 보여주며 "간신히 만든 라인이거든요"라며 자랑하고, 유재석은 "승관이 별명이 '부승관리'다"라고 덧붙인다.



이러한 승관이 관리도 잊은 채 '갓생 음식'에 빠진다고 해, 무엇이 그를 폭주하게 만든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반면, 소문난 대식가 영케이는 "많이 먹을 때는 라면 7봉지 먹는다"라고 말하며, 먹는 것에 진심인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소식가 주우재는 영케이의 '갓생 음식'을 향한 필사적인 집념에 "진짜 대단하다. (음식을) 안 끊네"라고 놀라워한다고.

영케이는 "늘 배고파요"라고 말하며 추가를 외쳐, 모두가 신기하게 바라본 대식가 영케이의 먹부림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승관, 영케이와 함께한 '놀면 뭐하니?-갓생 음식' 편은 18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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