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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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간 '김연아♥' 고우림도 함께…강형호 결혼식에 포레스텔라 '축가'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4.14 19:56 / 기사수정 2024.04.14 19:56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강형호와 정민경 기상캐스터의 본식 사진이 공개됐다.

강형호와 부산MBC 정민경 기상캐스터가 13일 부산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입수한 본식 사진에는 각각 깔끔한 턱시도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강형호, 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포레스텔라 멤버들이 나란히 서 축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 멤버 고우림은 지난해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임에도 아내인 전 피겨스테이트 선수 김연아와 함께 결혼식을 찾았다. 포레스텔라 완전체가 모여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강형호는 지난 3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식 팬카페에  손편지를 통해 "이미 많은 분들이 예상하시고 그리 놀라시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다가오는 4월에 포레 3번 타자로 장가를 가게 됐다"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포레스텔라는 앞서 김연아와 고우림의 결혼을 시작으로, 배두훈과 배우 강연정이 결혼했다. 배두훈의 결혼을 앞두고 김연아는 포레스텔라 멤버들과 함께 단체 웨딩 사진에 함께하며 들러리를 자처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김연아는 고우림과 함께 배두훈의 결혼식장을 찾은 바 있다. 



사진=아트앤아티스트, 올댓스포츠, 비트인터렉티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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