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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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봐주세요"…용감한형제, 새 딸 '캔디샵' 깜짝 서포트 (엑's 현장)[종합]

기사입력 2024.03.27 19:5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수장 용감한형제가 신인 걸그룹 캔디샵(Candy Shop)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캔디샵(소람·유이나·수이·사랑) 첫 번째 미니 앨범 '해시태그#(Hashta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캔디샵은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이하 브레이브엔터)에서 브브걸(브레이브걸스) 이후 13년 만에 새롭게론칭하는 신인 걸그룹. 



이날 용감한형제는 직접 무대에 오르지 않았지만 MC 유재필의 멘트를 통해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용감한형제는 먼저 리더 소람에 대해 "특색있는 보이스의 실력 있는 가창자다. 노래뿐 아니라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 역량을 지닌 소람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믿음을 내비쳤다. 

이어 사랑은 올라운더 멤버라고 치켜 세웠다. 용감한형제는 "다양한 재주를 지닌 올라운더 멤버다. 단 1초만에 시선을 사로잡는 무대 장악력을 지녔다. 천부적인 재능과 노력으로 굉장한 매력을 발산할 것이다. 팀내 히든 카드"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용감한형제는 수아를 두고 "엉뚱발랄한 매력의 소유자"라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늘 웃음을 주는 비타민 같은 매력이 있다. 러블리한 외모와 달리 상반되는 파워풀한 춤 실력의 반전 매력 소유자다. 밝은 에너지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유이나에 대해서는 "귀여운 외모와 대비되는 소울풀한 보컬 매력이 있다. 앞으로 성장이 더욱더 기대되는 멤버다. 4차원 매력으로 팀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전했다. 



모든 쇼케이스가 끝난 이후 취재진들과 인사를 나눈 용감한형제는 멤버들 개개인의 매력과 장점을 밝히며 "예쁘게 봐달라" 거듭 당부했다. 

그는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했다"라면서 "앞으로 지켜봐 달라. 열심히 할 것"이란 말로 캔디샵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캔디샵 데뷔 타이틀곡 '굿 걸(Good Girl)'은 트렌디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볼티모어 클럽 댄스 장르의 곡이다. 

용감한형제가 직접 프로듀싱해 완성도를 높였다. MZ 세대의 통통 튀는 매력을 섬세한 노랫말로 표현, 'MZ 세대 핫플' 'MZ 세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첫 번째 앨범 '해시태그#'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고아라 기자,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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