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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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NO"vs"취소하자" 이장우X박나래, '보디 프로필' 가능할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3.27 14: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장우가 보디프로필 사진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박나래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이장우는 27일 오전 "실패 아니고 다시 하면 된다. 행복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장우는 지인들과 함께 소주를 병째로 들고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이전보다 홀쭉해진 듯한 이장우의 어떠한 고민이나 슬픔도 없는 밝은 미소가 시선을 모은다.

이를 접한 박나래는 "장우야.. 너만 믿는다.. 지금이라도 바프 취소하자.."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장우, 박나래, 전현무는 지난해 열린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이장우는 "드라마 제작사들이 살을 빼라고 했는데 고백할 게 있다. 내년에는 우리 팜유즈가 살을 뺀다. 건강한 팜유즈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약으로 내건 보디프로필 촬영을 이행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진행 중이다.

그 사이 박나래는 성대 수술까지 겹치면서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을 보여줬고, 전현무 또한 꾸준한 다이어트로 몸관리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한 때 109kg까지 나갔던 이장우도 이에 자극받은 듯 20kg 가까이 감량을 했음이 알려졌는데, 이날 치팅데이를 가진 이장우의 모습에 박나래가 부러운 듯한 반응을 보이면서 웃음을 줬다.

과연 '팜유즈'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채 보디 프로필을 촬영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 이장우, MBC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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