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6 18:3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쿤토리아' 닉쿤-빅토리아가 남의 집에서도 알콩달콩 하는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닉쿤-빅토리아의 타이거JK-윤미래 부부 집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닉쿤은 타이거JK와의 친분으로 빅토리아와 함께 타이거JK-윤미래 부부의 집에 방문하게 됐다.
직접 담근 김치와 제육볶음을 들고 타이거JK-윤미래 부부의 집을 찾은 닉쿤-빅토리아는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첫 부부동반 만남을 가졌다.
그러던 중 빅토리아가 제육볶음을 만들기 위해 부엌에서 동분서주했고 닉쿤은 빅토리아가 요리를 하느라 더울까 봐 걱정돼 냄비 뚜껑을 들고 인간 선풍기로 변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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