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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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조세호, ♥10살·9살 연하와 결혼 앞둔 행복한 '예비신랑'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3.07 18:45 / 기사수정 2024.03.07 18:4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프로게이머, 포커플레이어 겸 방송인 홍진오와 방송인 조세호가 각각 10살, 9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을 앞두고 행복감을 드러내고 있다.

홍진호가 오는 17일 서울 모처에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7일 알려졌다.



홍진호는 지난해 9월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 여자친구에 대해 "3년 정도 만났다. 뷰티 클리닉을 하는 친구인데 지금은 쉬고 있다. 지인들 모임에서 만났고 많이 어리다. 10살 차이가 난다. 내년 3월 결혼식을 올린다. 나도 언젠가 시원하게 공개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홍진호는 SBS '런닝맨' 멤버들에게 계좌번호가 적힌 청첩장을 돌리기도 했다.

청첩장에 계좌번호를 직접 적은 홍진호는 "(런닝맨 멤버들이) 다 안 올 거 아니냐. 안 올 것 같아서 축하만 해달라고 하는 거다"라고 해명하며 유쾌하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SBS '강심장VS'에서는 포커 플레이어 우승으로 받은 어마어마한 상금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올해 초 "3월 결혼을 앞두고 대회에서 받은 상금으로 자가를 마련했다. 일시불이다"라며 신혼집 장만을 자랑했다.

10살 연하의 예비신부는 카지노 딜러를 했었다며 그녀도 마찬가지로 포커를 할 줄 안다고 밝혔다.



조세호는 지난 1월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한다고 알렸다.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정하지 않았지만 결혼이 기정사실화된 모양새다.

조세호의 연인은 1991년생으로 두 사람은 패션 등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져 커플로 발전해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조세호는 6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서 게스트로 나온 배우 류승룡이 상견례 당시를 회상하자 "저도 인사를 드렸다. 그 긴장감이 이루 말 할 수가 없더라"고 이야기했다.



같은 날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서는 "지금은 마포에 산다 그런데 또 곧 이사를 가야 한다. 결혼 때문이라기보다는 이제 딱 집이 계약이 끝나서 (그렇다). 유지를 해서 좋은 소식 전해드려야 한다"고 약속했다.

조세호는 여자친구에 대해 "회사 다니는 일반 분"이라고 소개했다.

김나영이 결혼식 답례품에 대해 궁금해하자 “그렇게 디테일하게는 아직”이라면서 명품 브랜드를 추천하자 “만약에라도 하객이 백 분이라도 오신 다면..”이라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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