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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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양세찬 진짜 정장 입고"…아이유 콘, 실시간 뒤집어진 반응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3.02 19:20 / 기사수정 2024.03.02 19:2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과 양세찬이 가수 아이유 콘서트에 정장 차림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X(구 트위터) 등을 중심으로 아이유 콘서트를 찾은 유재석, 양세찬 목격담과 인증 사진 등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아이유 콘서트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아이유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



앞서 유재석과 양세찬은 아이유가 유튜브 채널 핑계고 출연 당시 콘서트에 초대를 받고서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했다. 양세찬은 "완전 수수하게 입고 가겠다"고 했지만 유재석은 "정장 입고 갈 것"이라 약속해 기대를 모았던 바.

실제 이날 두 사람은 각기 다른 정장 차림으로 현장을 찾아 관객들과 함께 어울려 아이유의 콘서트를 즐겼다. 아이유 응원봉을 흔드는 두 사람 옆으로 박명수는 편안한 후드티 차림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이유 역시 두 사람의 모습을 확인하고 빵 터진 듯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기도. 

아이유는 "진짜 양복을 입고 와주셨다.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며 이들을 반갑게 맞아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누리꾼들은 "유재석 양세찬 진짜 정장 입고 아이유 콘서트 갔다" "아이유 콘서트 연예 대상 시상식 뺨친다" "진짜 멋있게 하고 갔네" "유재석 수트핏 최고다" "오늘 콘서트 간 사람들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늘(2일)부터 3일, 9일, 1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4 IU H. E. R. WORLD TOUR CONCERT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 아이유는 최근 발매한 새 미니 앨범 '더 위닝(The Winning)' 모든 곡의 무대를 최초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유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타이페이, 싱가포르, 자카르타,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런던, 베를린, 방콕, 오사카, 뉴어크, 애틀란타, 워싱턴 D.C, 로즈몬트,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까지 곳곳을 방문해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EDAM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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