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2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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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갱년기 지나니…51kg 이하로 유지, 최고 몸무게 56kg" [종합]

기사입력 2024.02.08 12:14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신애라가 갱년기 이후 몸무게를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아침 루틴 두번째 이야기^^ feat. 몸무게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신애라는 "첫 번째 루틴이 침대 위에서 누워서 앉아서 하는 거였다면, 두 번째는 화장실에 간다. 볼일도 보시고 거울을 본다"라며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이어 신애라는 "그럴 때 그냥 넘어가지 말고 거울을 봐라. 어느때까진 '괜찮다' 했던 것 같다. 근데 이제는 '주름살이 또 늘었네' 이렇게 됐다. 괜찮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신애라는 "거울을 보고 '예쁘다' '귀하다' '괜찮다' 기분 좋게 웃으라"고 추천했다.

이후 신애라는 가글을 한다고. 신애라는 "저는 소금물을 잘 이용한다"라며 "아침 또는 외출하고 와서, 자기 전에, 목이 조금 안 좋을 때 소금 가글을 하루에 몇 번이고 한다.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나이가 드니까 머리숱이 조금 줄어든 것 같다"는 신애라는 헤어 앰플을 발랐다. 



신애라는 "잠옷에서 일상복으로 갈아입고 나올 때, 체중계에 올라가라. 저는 매일 아침 몸무게를 꼭 잰다. 근육이 생기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면서 예전에는 몸무게를 그렇게까지 신경쓰지 않았던 것 같다"

이에 대해 신애라는 "갱년기가 지나다 보니까 몸무게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정 체중이 다 다르다. 그래서 제 기준을 정했다"라며 "제 기준은 조금 굉장히 적은 편이다. 제 평생 몸무게가 제일 많이 나갔을 때가 56kg였다. 그때 굉장히 불편하게 느껴졌다. 보통은 51~53kg 사이였다"라고 밝혔다.

"어느 순간 51kg는 예전의 51kg와 다르다고 느꼈다. 근육은 자꾸 빠져서 안 되겠더라. 운동도 해야겠지만 일단은 먹는 걸 조절해봐야겠다 생각했다. 그랬더니 배 쪽 살이 빠지면서 옷 입을 때 옷태가 났다. 그런데 그 몸무게가 51kg보다 더 아래였다. 그리고 그 몸무게가 됐는데 몸이 굉장히 편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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