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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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달리' 신혜선, 오늘(26일) '뉴스룸' 녹화…28일 방송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4.01.26 16:54 / 기사수정 2024.01.26 16:54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배우 신혜선이 '뉴스룸'에 출연한다.

26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신혜선이 오늘(26일) JTBC '뉴스룸' 녹화를 진행했다"라며 "28일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혜선은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 하루아침에 꿈과 명예를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 사진작가 조삼달 역으로 출연했다. '웰컴투 삼달리' 종영 이후 '뉴스룸' 출연을 확정지은 신혜선. 그가 들려줄 이야기에 관심이 모인다.

'웰컴투 삼달리'는 개천에서 난 용 같은 조삼달(신혜선 분)이 어느 날 모든 걸 잃고 곤두박질치며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조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12.4%까지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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