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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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KBS 출연→이효리 만남…제니도 설렜다 "본방사수♥"

기사입력 2024.01.05 17:55 / 기사수정 2024.01.05 17:5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레드카펫'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5일 제니가 설립한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는 "오늘 밤 11시 20분 더 시즌즈 '이효리의 레드카펫'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는 대기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 화이트 룩을 선보인 제니는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눈을 감고 입술을 내민 모습으로 귀여움과 동시에 청순함까지 발산했다. 제니는 이번 '레드카펫' 출연을 통해 데뷔 첫 KBS 나들이에 나섰다. 또한 K팝 대표 트렌드세터 제니와 이효리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일 진행된 녹화에서 제니는 이효리에게 꽃다발과 자필 편지를 전달하는가 하면 솔로곡 '유앤미' 무대와 이효리의 대표곡 '미스코리아' 커버 무대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은 이날 오후 11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제니를 비롯 댄서 베베, 악뮤 이찬혁, 신동엽, 이정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오드 아틀리에, KBS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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