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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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구매 욕구 해소하려 카페 운영" 플렉스에 싱글벙글

기사입력 2023.12.13 18:23 / 기사수정 2023.12.13 18:23

윤현지 기자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박한별이 크리스마스 기념 쇼핑에 나섰다.

13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서는 '제주에서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박한별은 제주도 안덕면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둘러봤다. 박한별은 초입부터 "나 사려고 온 거 아닌데 사야 할 거 같다. 마음속에 흥분이 올라오고 있다"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크리스마스 머리띠를 집은 박한별은 "카페 직원들이 쓸 거 있는데 나만 주인공처럼, 예쁜 거 쓸까? 주인공 느낌. 완전 왕관이다"라며 머리띠를 탐냈다.

그러면서 크리스마스 옷, 모자, 리스 등을 둘러봤다. 박한별이 "크리스마스 때 입어야 할 옷 같다"라고 하자 동행은 "그거 한 10개는 있는 옷 아니냐"고 물었지만 박한별은 "없다. 이런 게 어딨냐. 없다"라며 옷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소품숍을 들린 박한별은 한참의 고민 끝에 크리스마스 오르골을 구매했다. 오르골 사용법을 설명해 주던 사장은 "제가 아는 분 맞죠?"라고 물었고 박한별은 "맞다. 유튜브 찍고 있다. 괜찮냐"고 되물었다.

그 외에도 양손 가득 소품을 구매한 박한별은 "나는 쇼핑을 나오면 안 돼. 아예 가질 말아야 돼"라며 "카페 없었으면 구매 욕구 어떻게 해소했을까. 친구들이 너 구매 욕구 해소하려고 카페 하냐고 하더라"라며 웃었다. 

또한 만면에 미소를 지은 그는 "나 아까 컨디션 안 좋다 하지 않았냐. 컨디션 완전 괜찮아졌다. 얼굴 완전 폈다"라며 즐거워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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