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4 17:41 / 기사수정 2011.07.14 17:4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소녀시대를 추종하는 일본 남학생들의 '소녀시대 코스프레'가 일본 열도를 강타했다.
특히 남자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녀시대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28일 생일을 맞았음에도 아레나 투어로 인해 일본에 머무르고 있는 소녀시대 서현을 위해 일본 팬들은 그녀만의 특별 이벤트로 '소원을 말해봐' 당시의 마린룩을 코스프레 한 것.
일본 팬들이 직접 준비한 서현의 생일파티는 최근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도 한류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소녀시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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