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3 14:37 / 기사수정 2011.07.13 14:37

[엑스포츠뉴스=박예은 기자] '미스 리플리'의 강혜정이 분량이 줄어들며 논란이 되고 있다.
당초 강혜정이 맡은 문희주는 동경대 출신이라는 이력을 장미리(이다해 분)에게 빼앗기고 동시에 송유현(박유천 분)을 사이에 둔 장미리와 극한의 갈등을 겪을 것으로 알려졌으나 점점 무존재 캐릭터로 전락하고 있다.
심지어 지난 11일 방송된 '미스 리플리'에서 강혜정은 단 10초 등장에 그치며 일각에서는 "주연급 여배우를 데려다 놓고 이게 뭐냐"는 한탄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강혜정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3회 분량이 남은 만큼 역할에 충실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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