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11.10 10:1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나히(본명 김나희)가 지난 8일 사망했다. 향년 24세.
나히가 가수 데뷔 4년 만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2019년 싱글 '블루 시티(Blue City)'로 데뷔한 나히는 신스팝부터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낸 바 있다.
작사와 작곡에도 직접 참여한 나히는 이후로도 '여전히 남아', '글루미 데이(Gloomy Day)', 불면송' 등 자신만의 색채가 드러난 곡으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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