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30 16:16 / 기사수정 2011.06.30 16:17

[엑스포츠뉴스=박단비 기자] 공효진이 남자친구 류승범과의 에피소드를 언급해 화제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공효진이 출연, 최근 출연한 '최고의 사랑' 에피소드와 남자친구 '류승범' 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최화정은 "류승범씨가 그렇게 공효진씨를 쫓아다녔다고 하던데요"라고 묻자 공효진은 "네, 그렇게 쫒아다녔어요"라고 대답했다.
이어 애칭을 묻는 질문에 "류승범은 나를 진이진이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나는 원래 류라고 불렀는데 밖에서 그렇게 부르면 티가 나서 요즘은 루루라고 부르고 있다"고 답해 청취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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