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9 22:2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윈디소프트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버스터가 개발한 '헤바 클로니아(Heva Clonia)'가 6월 29일 '3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헤바 클로니아'는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레벨 59까지 상향 오픈과 함께 신규 지역인 '피르케 지역', 인스턴스 던전인 '무지개 언덕', '창조자의 실험실', '운명의 제단' 그리고 커플인던인 '모리아의 과자공장 4층'등의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59레벨까지 상향 오픈되면서 50레벨부터 진행되는 3차 승급 퀘스트가 추가되어 전사 계열인 버서커는 블러디아로 나이트는 로얄 나이트로 승급하며, 헌터 계열인 어쎄신은 다크스토커로 아처는 스톰레인저로 승급, 그리고 마법사 계열인 클레릭은 비숍, 소서러는 아크메이지로 승급하게 된다.
이와 함께 '헤바 클로니아'만의 특색을 더해주는 클론도감의 5페이지가 새롭게 공개되면서 고레벨의 클론 성장의 재미와 선사는 물론 '헤바 클로니아'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7월 1일부터 아바타 코스튬 캐시 아이템인 행운박스 '악마의 속삭임'을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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