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9 12:2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한국관광공사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지진희가 일본 규슈지역을 중심으로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역 자선행사와 함께 한국관광 바람몰이에 나선다.
지진희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일본 후쿠오카시의 JR하카타역 하카타 시티에서 넌버벌퍼포먼스 난타, 점프 등 한국 공연문화 및 한국관광사진전, 한국 메디컬 스킨케어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두루 갖춘 2011 한국관광주간 행사에 동참해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규슈지역에 지난 3월 규슈 신칸센이 전면 개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일본대지진에 따른 여행 자숙 분위기로 한국과의 인적 교류가 전반적으로 침체된 지역이다. 때문에 한국관광공사와 홍보대사 지진희는 이번 행사로 한국과 일본의 관광 교류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 2009년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한국의 고궁 알리미로 나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지진희는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역에 대한 자선활동의 일환으로 현지에서 자선모금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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