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8 21:4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가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의 라이선스 사용권을 확보했다.
이번 계약은 KBO 라이선스 재판매 권한을 확보하고 있는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과의 협의를 통해 체결되었다.
프로야구 8개 구단의 명칭과 엠블럼, 유니폼, 선수 기록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된 '슬러거'는 28일(화) 오전 KBO 라이선스가 적용되는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슬러거'는 이에 앞서 2010년 5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와 프로야구 선수들의 초상권, 성명권, 캐릭터 등을 사용할 수 있는 퍼블리시티권 사용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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