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8 12:32 / 기사수정 2011.06.28 16:10

▲ 차승원 "딸은 나의 배터리" ⓒ MBC 섹션TV
[엑스포츠뉴스=박단비 기자]배우 차승원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히어로 차승원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차승원은 "충전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팔뚝에 새겨진 문신이 딸 예니 양의 세례명을 가리키며 "제 충전기는 가족이다"고 밝혔다.
이어 차승원이 딸과 함께 행복한 웃음을 머금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차승원은 "터리가 5칸 있다면 딸이 2칸 정도 채워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사진 = 차승원 ⓒ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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